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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가을 갬성에 알맞은 억새풀 여행지 TOP3

지긋지긋한 무더위와 장마가 지나가고 약간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해마다 이 맘때쯤 이면 가을을 타는지 괜히 센치해지고 가만히 있어도 문득 쓸쓸한 감정이 솟구 치는데요. 이런 가을 감성을 폭발 시킬수 있는 장소, 바로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억새 명소입니다.

오늘은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는 국내 억새 명소 3곳을 소개합니다.

(출처=씨티맵)

(출처=씨티맵)

1. 하늘공원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하늘 공원은 도심에서 즐기기 가장 좋은 억새 명소로 유명합니다. 주차장에서 운행하는 맹꽁이 전동차를 타고 하늘공원에 도착하면 드넓은 억새와 푸른 가을하늘이 어우러지는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색깔이 너무나도 예쁜 핑크뮬리까지 함께 구경할 수 있어 가을 감성을 느끼는데 최고의 장소 입니다.

(출처=씨티맵)

2. 정선 민둥산

정선 민둥산은 ‘억새풀 명소’로 가장 유명한 산입니다. 1000m가 넘는 산이 빼곡히 억새가 자라나서 억새산이라고도 불립니다. 정상 부근에는 나무가 거의 없어 억새를 감상하기 정말 좋습니다. 또한 경사가 완만하여 초보 등산객들도 힘들이지 않고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제주관광공사)

3. 제주 산굼부리

제주도 산굼부리는 억세가 많이 나는 제주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끝없이 넓게 펼쳐진 억새밭과 한라산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그리고 다른 오름들의 풍광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올레길이 넓게 잘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걸어다니며 풍경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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