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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강아지의 '개춘기' 대표 증상 6가지

사람들처럼 강아지들도 사춘기를 겪는다.

흔히 생후 4~6개월 전후부터 시작돼 길게는 2살까지 지속하는
일명 '개춘기' 대표 증상 6가지를 뽑아봤다.

1. 배변 실수가 잦다

(출처: freeqration)

평소 배변을 잘 가리던 우리 집 강아지가
어느 날 갑자기 온 집안을 화장실로 만들어 버린다.
자기가 맘에 드는 곳에 여기저기 볼일을 보기 시작한다.


2. 이유 없는 반항을 한다

(출처: giphy.com)

잘못한 일에 대해 혼을 내면 오히려 더 달려들고
매섭게 이빨을 드러내고 예민해한다.


3. 이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출처: giphy.com)

이 시기 강아지들은 성호르몬이 분비되고 성장하기 시작하면서
다른 성을 가진 강아지들에게 호감을 느낀다.


4. 먹는 것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한다

(출처: '마이펫 티비')

먹는 것에 대해 극도의 반응을 보이고
음식을 차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행동까지 보인다.


5. 자주 사고를 친다

(출처: adnsureste.info)

자기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기보다 자극적인 놀이를 즐겨 한다.
예를 들어 벽지를 물어뜯거나 가구를 갉아 놓으며 집안을 엉망으로 만든다.


6. 혼자 있고 싶어 한다

주인과 노는 것을 좋아하고 산책을 즐겼던 우리 강아지가
어느 순간부터 의욕이 없는 데다, 집구석에 혼자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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